가정예배
오늘의 만나(가정예배)
3월 31일 찬송/ 378장(새71장) 본문/ 사45:9-19(구약1024쪽) 제목: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라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창조자요 모든 역사의 주관자로 스스로 모든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사 왕 고레스를 그분의 종이며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고 말씀하시며, 그를 사용하셔서 유다 백성을 구원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백성은 믿음으로 반응하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뜻에 완강히 대치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방법과 계획과 뜻대로 행하시는 분입니다. 인간의 기대와 다를지 모르나 하나님께서는 가장 선한 방법으로 자신의 백성을 인도하시고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주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함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을 경험하는 신실한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4월 1일 찬송/ 357장(새322장) 본문/ 사45:20-25(구약1025쪽) 제목: 하나님만이 구원자이시다
열방은 우상과 신상을 세워 그들에게 절하지만 그 어떤 나무 우상도, 신들도 구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지켜 보호하실 뿐만 아니라, 예언을 성취하시고, 공의를 행하시며 구원을 베푸시는 유일무이한 존재이십니다. 고레스의 손을 사용하셔서 포로 된 이스라엘을 건져 내시는 일은 오직 하나님만이 이루실 수 있는 역사입니다. 하나님께 돌아올 때, 모든 백성은 참된 기쁨과 감사, 참된 자랑을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옛적부터 말씀하셨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고 계십니다. 온 세상의 유일한 구원자 되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세상 가운데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가는 주의 백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4월 2일 찬송/ 93장(새93장) 본문/ 사46:1-13(구약1025쪽) 제목: 하나님만 경배하라
‘벨’과 ‘느보’는 바벨론의 주신으로, 경배와 찬양의 대상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의 번영이 그 나라에서 섬긴 우상들에 의한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바벨론이 멸망할 때 이 우상들은 바벨론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우상은 구원의 능력도 없고 자신을 섬기는 자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합니다. 반면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구주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 역사의 모든 일이 처음부터 그분에 의해 계획되고, 또한 그분의 전능하신 능력에 의해 수행됨을 분명히 깨닫게 하셨습니다. 우상의 무익함과 우상 숭배의 어리석음을 깨달아 눈앞에 당면한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만 경배하고 의지하는 참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4월 3일 찬송/ 86장(새86장) 본문/ 사47:1-15(구약1026쪽) 제목: 하나님만 의지하라
바벨론은 하나님의 징계의 도구로 사용됐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스라엘을 지나치게 모독하고 학대했습니다. 늙은이에게까지 혹독한 압제를 가했습니다. 또한 바벨론은 자신의 힘만 믿고 당시 최고의 강대국을 유지할 것으로 착각했으며 교만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자는 교만하지 않습니다. 바벨론은 자신들의 뛰어난 지혜와 지식을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지식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알 수 없고, 자신들의 운명을 건질 수도 없었습니다. 결국 바벨론은 한날에 홀연히 임한 갑작스러운 재앙 앞에 파멸하고 맙니다. 성도가 의지해야 하는 것은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전능자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과 회개임을 기억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4월 4일 찬송/ 50장(새35장) 본문/ 사48:1-11(구약1026쪽) 제목: 하나남의 영광을 위해서
이스라엘은 목의 힘줄이 쇠로 된 것처럼 단단해 하나님의 말씀에 겸허히 고개 숙이지 않았고, 잘못을 범하고도 결코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마치 얼굴에 놋을 씌운 것처럼 죄악에 대해 아무런 표정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같이 완악한 이스라엘이 바벨론에서 해방돼 구원을 얻을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총 때문이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분노를 참으시고, 이스라엘을 멸절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로 인해 가능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그 구원받은 백성에게 머무십니다. 따라서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성호와 그 영광과 직결돼 있음을 알고 빛 된 삶으로 나아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4월 5일 찬송/ 341장(새312장) 본문/ 사48:12-22(구약1027쪽) 제목: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라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뜻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리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인 고레스를 자신이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시며, 그를 통해 바벨론을 심판하고자 하는 뜻을 이루겠다고 선포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어려움에 처한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고 계속 반역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을 여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에 따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을 잘 지키면 복을 누리고 회복을 경험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자신의 자녀에게 새로운 명령을 주십니다. 삶 속에서 날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 상상할 수 없는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 : 이동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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