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오늘의 만나(가정예배)
5월 25일 찬송/ 218장(새286장) 본문/ 마5:17-26(신약6쪽) 제목: 마음의 법을 지키라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러 오셨습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넘어, 형제에게 노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조차도 심판의 대상임을 가르치십니다. 이는 겉치레보다 마음의 중심이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전, 혹시 이웃이나 가족과 맺힌 것이 있다면 먼저 화해하십시오. 참된 경건은 깨끗한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하루, 내 안의 분노를 내려놓고 용서와 화평의 마음을 구함으로써,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진정한 예배자로 살아가는 우리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5월 26일 찬송/ 480장(새361장) 본문/ 마6:1-15(신약6쪽) 제목: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구제와 기도를 할 때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말라고 주님은 경고하십니다. 사람의 칭찬을 구하면 이미 자기 상을 받았지만,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은 반드시 갚아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주기도문'을 통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나라를 먼저 구하고, 우리의 일용할 양식과 죄 용서를 구하는 기도가 우리의 매일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과시하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만의 깊고 진실한 관계에 집중하십시오.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정직하고 겸손하게 무릎 꿇는 복된 가정이 됩시다.
5월 27일 찬송/ 539장(새488장) 본문/ 마6:16-24(신약7쪽) 제목: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
우리의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습니다. 세상의 재물은 일시적이지만 하늘에 쌓은 보물은 영원합니다. 주님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돈이 인생의 주인이 되면 우리는 늘 불안과 탐욕에 매이게 되지만,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면 참된 자유를 누립니다. 우리 가정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는 무엇입니까? 눈을 밝게 하여 어둠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영원한 가치가 있는 일에 시간과 물질을 드리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십시오. 주님만이 우리 가정의 유일한 주인임을 고백하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5월 28일 찬송/ 432장(새382장) 본문/ 마6:25-34(신약7쪽) 제목: 먼저 그의 나리를 구하라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공중의 새를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를 입히시는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염려는 불신앙의 증거이며 우리의 삶을 한 자도 더할 수 없게 만듭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사명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내일 일을 걱정하기보다 오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님의 뜻을 행하십시오.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며 평안을 누리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5월 29일 찬송/ 484장(새365장) 본문/ 마7:1-12(신약8쪽) 제목: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마십시오. 내 눈 속의 들보를 먼저 보는 겸손이 필요합니다. 또한 주님은 우리에게 기도의 특권을 주셨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하늘 아버지는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자 신뢰의 표현입니다. 우리가 이웃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률' 역시 기도로 얻은 은혜 안에서 실천 가능합니다. 기도의 문을 두드림으로 하나님의 풍성한 자원을 경험하십시오. 구하는 자에게 성령과 선한 것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오늘 우리 가정의 모든 기 제목 위에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5월 30일 찬송/ 204장(새288장) 본문/ 마7:13-29(신약9쪽) 제목: 반석 위에 세운 집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고, 열매로 그 나무를 분별하라고 하십니다. 신앙은 입술의 고백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으로 증명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습니다.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며 바람이 불어도 반석 위에 세운 집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 가정의 기초는 어디에 있습니까? 세상의 가치관이라는 모래 위가 아니라, 변치 않는 주의 말씀이라는 반석 위에 가정을 세우십시오. 어떤 시련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져 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성 : 이동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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