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영상
노창영 목사 -
마태복음 1장 강해(Ⅰ):족보와 설교
본문 말씀 : 마태복음 1:1-17
주일설교요약
제목: 마태복음1장 강해(Ⅰ): 족보와 설교
본문: 마태복음 1:1-17
2025. 12. 14(주일)
설교자: 노창영 목사
서론// 신약성경의 첫 장을 열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것이 바로 족보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이 부분을 읽을 때 낯선 이름들의 나열과 반복되는 "낳고 낳고"라는 표현 때문에 지루함을 느끼고 성경을 덮어 버리곤 합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1장의 족보는 기독교 신학의 정수와 구약의 모든 역사가 농축되어 있는 대단히 중요한 기록입니다. 본문 1절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世系)라"고 선포합니다 . 여기서 '세계'라는 단어는 단순히 우리가 사는 세상이나 지구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헬라어 원어로 보면 이 단어는 비블로스 게네세오스(βίβλος γένεϭως), 즉 '기원(Genesis)의 책' 혹은 '족보(Genealogy)의 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는 창세기의 천지창조를 연상케 하는 웅장한 선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열리는 새 시대의 기원과 그의 연대기적 조상을 추적하는 역사적 기록임을 명시하는 것입니다. 본문 1절과 17절을 보면 이 족보는 ①첫 번째 열네대(아브라함부터 다윗왕) ②두 번째 열네대(다윗부터 바벨론 포로때) ③세 번째 열네대(바벨론 포로때부터 예수님탄생)의 3시기로 구분됩니다. 이 족보는 하나님의 설교입니다.
Ⅰ. 첫 열네대: 아브라함부터 다윗왕까지(1:2~6a)
첫 번째 열네대는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여 다윗 왕으로 마감되는 역사입니다. 이 시기의 특징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위로 올라가는 상승 곡선(Rising Curve)을 그린다는 점입니다. 이 족보는 올라가는(Ascending, Rising, Upward) 족보입니다.
A. 은혜의 족보
이 족보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 족보의 가문은 도저히 거룩한 메시아의 조상이 될 자격이 없는 이른바 콩가루 집안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아브라함을 살펴 봅시다. 우리는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말하지만, 그의 본래 모습은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을 숭배하던 자였습니다 . 믿음의 여정을 시작한 후에도 그는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가는 불신앙을 보였습니다 . 심지어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아내 사라를 누이동생이라고 두 번이나(애굽 왕 바로와 그랄 왕 아비멜렉 앞에서) 속여 아내를 담보로 잡히는 비겁하고 치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여종 하갈을 첩으로 들여 육체의 아들 이스마엘을 낳는 인간적인 실수를 범하기도 했습니다.
야곱은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속인 거짓말장이이자 사기꾼이었습니다. 그는 욕망이 강한 야심가였으며, 4명의 아내를 두었고 그 들 사이에서 나온 배다른 자녀들은 각종 문제아들이었습니다. 야곱은 불화가 끊이지 않는 복잡한 가정사를 만든 장본인이었습니다.
유다와 다말의 패륜적 사건을 봅시다. 유다는 자신의 며느리인 다말을 창녀로 오해하여 동침하였고, 그 결과 쌍둥이 아들을 낳는 끔찍하고 해괴망칙한 죄를 저질렀습니다. 이것은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근친상간의 죄악이었으나 이 사건을 통해 낳은 베레스가 놀랍게도 다윗왕과 메시아의 직계 조상이 되었습니다.
살몬은 여리고 성의 매춘부였던 라합과 결혼하여 보아스를 낳았습니다. 보아스는 모압 여인 룻을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이 같이 거룩해야 할 메시야의 족보에 기생과 이방 여인, 그리고 근친상간의 결과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같은 족보의 사람이라면 결혼정보회사의 기피대상 1호일 것입니다. 그러나 온갖 종류의 범죄로 가득찬 이 족보에서 다윗왕이 나옴으로 다윗의 조상과 후손들을 모두 왕의 혈통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은혜는 기독교의 모든 것입니다.
죽은 개같은 절뚝발이였던 사울왕의 손자 므비보셋이 다윗왕에게 은혜를 입었듯이(삼상9:1-8), 사도 바울이 죄인의 괴수(교회의 훼방자, 핍박자, 폭행자)였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아 복음의 반포자, 사도, 사도가 된 것 같이(딤전1장, 딤후1장) 우리를 은혜로 인도하십니다.
B. 하나님의 절대주권적 섭리의 족보
이 족보에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선택과 주권이 흐르고 있습니다.
1. 선택에 대하여
아브라함은 86세에 인간적인 방법으로 이스마엘을 낳았으나, 하나님께서는 그가 아니라 100세에 낳은 약속의 아들 이삭만을 언약의 계승자로 선택하셨습니다.
이삭의 장자 에서는 남성다운 사냥꾼이었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으나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매끈매끈하고 사기꾼 기질이 다분한 차자 야곱을 선택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선택이 인간의 조건에 있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유다와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쌍둥이가 태어날 때 한 아이(세라)의 손이 먼저 나와 그 아이의 손에 붉은 실을 묶어 장자임을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그 손이 다시 들어가고 그 틈을 타서 다른 아이(베레스)가 먼저 터치고 나왔습니다. 그가 바로 베레스(터치고 나왔다)입니다. 순식간에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역사속에서 그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주권이 메시아의 족보를 이끌어온 것입니다.
2. 협력하여 선이 됨
하나님께서는 며느리와 근친상간의 죄를 범한 야곱의 아들 유다를 통하여 베레스를 낳게 하셨고 살몬은 매춘부 라합을 아내로 삼고 보아스는 모압 여자 룻을 아내로 삼습니다. 이들 모두가 다윗왕의 조상의 족보에 들어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실수와 인간의 범죄를 통해서도 선을 이루어가십니다(롬8:28). 이 같은 열 네대의 족보는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의 흉악한 죄악의 족보속에서 다윗왕을 낳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이 은혜로 이 족보는 상승의 곡선을 그리고 올라갑니다.
Ⅱ. 두 번째 열네대: 다윗부터 바벨론 포로까지 (1:6b~11)
두 번째 열네대는 이스라엘 역사의 최전성기인 다윗 왕으로부터 시작되지만 이 시기는 그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가는 비극으로 끝납니다. 이 시기의 특징은 명확한 하강 곡선(Descending Curve)을 그린다는 것입니다. 바닥을 치며 내려가는(Descending, Declining, Downward)족보입니다. 죄가 인생과 역사를 바닥으로 내동댕이칩니다.
A. 범죄의 족보
1. 다윗의 범죄
다윗왕은 인생의 최고점에 있을 때 범죄함으로 그의 가문과 족보는 급격한 하강곡선을 그립니다. 다윗은 모든 것이 풍족하고 평안할 때 자신의 충신이자 오른팔인 헷사람 우리아 장군의 아내 밧세바를 탐하여 간음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우리아를 전장에서 죽게 만드는 살인교사 죄를 범했습니다. 이 족보에서 이 범죄가 다시 등장합니다.
마태복음의 족보는 솔로몬의 어머니를「밧세바」라고 부르지 않고, 굳이 "우리아의 아내에게서"라고 기록합니다. 이는 다윗이 남의 아내를 도둑질했다는 사실을 역사 속에 거울로 보여주시는 메시지입니다. 다윗의 죄는 용서받았을지라도 그 죄의 흔적과 댓가는 역사에 남아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이 범죄는 결국 다윗과 그의 가문을 내리막길로 걷게 만들었습니다. 다윗이「왕」의 자리에서 단순히「다윗」이라는 개인으로 추락하는 순간입니다. 죄는 지으면 추락합니다. 바닥을 칩니다.
2. 다윗의 후손인 열왕들의 범죄와 반쪽짜리 신앙
다윗 이후의 왕들은 대부분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족보에 나오는 아히야, 요람, 요담, 아하스, 므낫세, 아몬, 여고냐의 아들들 등은 악한 왕이자 우상 숭배자들이었습니다.
그 중에 선하다고 평가받는 왕들조차 온전하지 못한 반쪽짜리 신앙을 보였습니다. 솔로몬왕은 인생 전반부에는 지혜로 성전을 건축하고 백성을 다스렸으나 후반부에는 수많은 처첩을 두고 우상을 들여와 나라를 타락시켰습니다. 르호보암은 교만하여 백성을 학대하다가 나라를 남북으로 두 동강 낸 장본인이 되었습니다. 아사는 경건한 왕이었으나 위급할 때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지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여호사밧은 훌륭한 성군이었으나 인간관계에 약하여 악한 왕 아합과 사돈을 맺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이로 인해 남유다 왕가는 거의 멸망할 만한 위기까지 겪게 됩니다. 그 외에도 아합왕가와 전쟁동맹, 무역동맹을 맺었다가 큰 손해를 봅니다. 히스기야는 기도로 죽을 병을 고침받고 앗수르 대군를 물리쳤으나, 바벨론 사신들에게 자신의 보물창고를 자랑하는 교만을 범해 훗날 바벨론 침공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다윗의 후손들은 70~80%가 악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B. 징계의 족보
다윗이후로 왕들의 범죄가 계속 누적되자 결국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대왕 느부갓네살에게 세 차례에 걸쳐 처참하게 침공을 당했습니다.
①1차 침공(B.C. 605)때는 다니엘과 귀족들과 왕족들이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②2차 침공(B.C. 597)때는 기술자와 군인들 1만여 명이 잡혀가고 성전 기구들을 약탈당하였습니다.
③3차 침공(B.C. 586)때는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고 도시가 전소되고 시드기야 왕은 두 눈이 뽑힌 채 쇠사슬에 묶여 끌려 갔습니다. 성전의 기구와 기명들은 약탈당했고 국가는 완전히 초토화되고 멸망했습니다. 죄를 지으면 인생은 바닥을 칩니다.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화려함만 보고 들어갔다가 모든 재산도 잃었고 아내는 소금 기둥이 되었으며, 결국 두 딸과 근친상간을 하여 후손을 전파하는 비참한 인생으로 추락했습니다.
나오미는 흉년을 피해 약속의 땅 베들레헴을 버리고 모압으로 갔다가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고 빈털터리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나오미(기쁨)이었으나 스스로 마라(괴로움)이라 칭할 만큼 인생이 단맛에서 쓴맛으로 변했습니다.
우리는 선 줄로 생각할 때 넘어질까 조심해야 합니다(고전 10:12). 다윗도 인생의 정점에서 죄를 지어 추락했습니다. 이것이 족보가 주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Ⅲ. 세 번째 열네대: 바벨론에서 예수 그리스도까지 (1:12~16)
세 번째 열네대의 시기는 이스라엘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돌아온 이후부터 예수님께서 탄생하시까지의 기간입니다. 이 시기는 역사적으로 가장 암울한 침묵의 시대였지만, 동시에 구원의 빛이 준비되는 회복과 소망의 시기였습니다.
A. 포로 귀환과 작은 소망의 불씨들
하나님께서는 진노 중에도 이스라엘을 향한 긍휼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때가 차매 바벨론포로에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①1차 귀환(B.C. 538)은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칙령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스룹바벨은 무너진 성전을 재건하며 예배를 회복했습니다. 이 족보에 등장하는 스룹바벨(1:12)은 성전건축으로 메시야가 이루실 성전을 바라보게 하는 소망의 인물입니다.
②2차 귀환(B.C. 458)은 아닥사스다Ⅰ세 때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때 율법학자 에스라를 통하여 말씀 운동과 신앙 개혁이 일어났습니다.
③3차 귀환(B.C. 445)을 주도한 느헤미야는 아닥사스다Ⅱ세 때에 예루살렘에 총독으로 와서 무너진 성곽을 재건하며 거룩한 민족 공동체의 삶을 다시 세웠습니다.
이 같은 바벨론 포로에서의 귀환은 이스라엘의 새로운 회복과 소망을 보여줍니다.
B. 400년의 침묵과 역사의 공백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의 기록 이후에 예수님께서 오신 복음서의 기록까지 약 400여년 동안 성경은 어떤 역사에 대한 기록도 침묵합니다. 이 기간 동안 이스라엘은 페르시아, 헬라(알렉산더), 그의 장군들이 나눠 가진 4제국, 그리고 로마 제국으로 이어지는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식민지, 전쟁과 폭동, 압제에 시달렸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바벨론포로 이후의 다윗의 후손들의 낯선 이름들은 스룹바벨을 빼고는 별로 알려진 바가 없는 이름들입니다. 이 기간 동안 어떤 큰 이벤트나 역사가 보이지 않습니다. 역사는 끊어진 것 같고 하나님께서는 침묵하시는 것 같았지만 다윗왕에서 메시야로 연결되는 족보는 멈추지 않고 흘렀습니다.
C. 족보의 완성이신 예수 그리스도
본문 1:12부터 기록된 세 번째 열네대의 족보는 마침내 1:16에서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는 선포로 절정에 도달합니다. 소망이 끊어진 것 같은 그 자리에 400여년간의 긴 침묵을 깨고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메시야를 보내셨습니다. 이 모든 구약족보의 이름들과 역사는 결국 단 한 분이신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화살표였습니다. 구약의 모든 사건은 예수님의 탄생을 위한 거대한 서막이었습니다. 마침내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마음, 우리의 시각, 우리의 믿음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지향해야 합니다.
결론// 우리 인생은 이 족보와 같습니다. 어떤 때는 아브라함부터 다윗왕까지의 시기같이 은혜를 입어 승승장구하는 상승곡선을 탈 때가 있습니다. 반면에 다윗의 범죄와 열왕들과 백성들의 범죄로 인해 징계를 받고 바닥을 친 것 같이 하강곡선을 그릴 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바벨론 포로기이후에 예수님께서 오실때까지 아무런 응답이 없는 캄캄한 침묵의 터널을 지날 때와 같은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입니다. 이 족보의 끝이 예수 그리스도이셨듯이 우리 인생의 목적과 결론도 예수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이 성탄의 계절에 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경배하시기 바랍니다.
(설교요약: 최시영전도사)
| 번호 | 제목 | 설교일 | 성경말씀 | 설교자 | 첨부 파일 | 조회수 |
|---|---|---|---|---|---|---|
| 702 | 종말성도의 준비품목(Ⅰ):기름 | 2026-01-25 | 마태복음 25:1-13 | 노창영 목사 | 33 | |
| 701 |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 | 2026-01-18 | 요한복음 12:42-43, 19:38-42 | 노창영 목사 |
|
49 |
| 700 | 공허함을 채우는 것들 | 2026-01-11 | 마태복음 12:38-45,창세기 1:1-2,요한복음 7:37-39 | 노창영 목사 |
|
84 |
| 699 | 생명의 양식을 풍성히 먹는 교회 | 2026-01-04 | 요한복음 10:7-10,28-29 | 노창영 목사 |
|
86 |
| 698 | 그리스도인의 제자도 | 2025-12-28 | 누가복음 14:25-35 | 노창영 목사 |
|
97 |
| 697 | 마태복음 1장 강해(Ⅲ):두 이름 예수와 임마누엘 | 2025-12-25 | 마태복음 1:18-25 | 노창영 목사 |
|
99 |
| 696 | 마태복음 1장 강해(Ⅱ):왕되신 예수님의 탄생 | 2025-12-21 | 마태복음 1:18-25 | 노창영 목사 |
|
93 |
| 695 | 마태복음 1장 강해(Ⅰ):족보와 설교 | 2025-12-14 | 마태복음 1:1-17 | 노창영 목사 |
|
114 |
| 694 | 주기도문강해(Ⅶ):나라와 권세와 영광, 아멘 | 2025-12-07 | 마태복음 6:9-13 | 노창영 목사 |
|
127 |
| 693 | 주기도문강해(Ⅵ):시험과 악에서의 구원 | 2025-11-30 | 마태복음 6:9-13 | 노창영 목사 |
|
137 |
| 692 | 주기도문강해(Ⅴ):용서 | 2025-11-23 | 마태복음 6:9-13 | 노창영 목사 |
|
140 |
| 691 | 욥의 고난과 감사의 심리학 | 2025-11-16 | 욥기 1:20-22,2:9-10,3:1,23:1-5,42:5-6,42:10 | 노창영 목사 |
|
208 |
| 690 | 가루와 이십병의 역사 | 2025-11-09 | 열왕기하 4:38-44 | 노창영 목사 |
|
210 |
| 689 | 주기도문강해(Ⅳ): 일용할 양식 | 2025-11-02 | 마태복음 6:9-13 | 노창영 목사 |
|
233 |
| 688 | 주기도문강해(Ⅲ):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 | 2025-10-26 | 마태복음 6:9-13 | 노창영 목사 |
|
262 |


댓글